폰카로 찍은거 치고는 그렇게 많이 흔들리지도 않고 잘 나오긴 했는데... OTL.. WB를 형광등으로 놓은걸 모르고 그냥 찍어버렸다... 그래서 사진으로 보면 완전 계란색 같은데, 실제로 보면 좀더 녹색끼가 돈다. 정말 라임색 같다는 느낌..? 마티즈 연두색하고는 꽤 다르다.
출고때 5Km 찍혀있었고, 첫날 200Km 달려서 집에까지 왔다. 실내는 생각보다는 넓다는 느낌인데, 물론 소/중형차하고는 비교하지 말자..
공회전 상태에서 엔진에 힘이 많이 딸려서 하루동안 시동을 10번은 꺼먹었다.. 클러치가 예민하다는말이 있는데 그건 아닌것 같고, 엑셀이 무척 예민하다는게 맞는듯 하다. 톡 건드리면 왜앵~ 하고 RPM이 치솟는다. 조절하기 좀 까다롭다. 오늘도 한 세번 꺼트렸다.